정기 자문

정기 자문

프로젝트가 아닌 상시 경영 파트너가 필요할 때 맞습니다. 월 1~2회 미팅으로 이슈를 나누고, 핵심 지표를 추적하며 다음 액션을 바로 잡습니다.

급한 의사결정, 신규 기회, 조직, 재무, 마케팅 이슈를 상시 나눌 수 있는 멘토링 형태입니다. 정기 자문 중 특정 과제만 별도 프로젝트로 키울 수 있습니다.

보통 3개월부터 권장하며, 대면, 화상 모두 가능합니다. 긴급 질의 응답 범위는 계약 시 맞춥니다.

대표가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결정 전에 숫자와 선택지를 짧게라도 정리해 드립니다.

이런 때 찾으십니다

  • 매주 다른 경영 이슈가 터진다
  • 프로젝트마다 컨설턴트를 새로 구하기 번거롭다
  • 투자자, 이사회 대응이 잦다
  • 핵심 지표를 꾸준히 보고 싶다

핵심 지원 영역

  • 월간 경영 이슈, 의사결정 브리핑
  • 핵심 KPI, 현금, 영업 지표 추적
  • 전략, 조직, 재무, 마케팅 통합 자문
  • 이사회, 투자자 대응 자료 방향
  • 긴급 질의 대응(협의 범위)
  • 분기별 방향 재점검

진행 과정

01
온보딩

현황, 목표, 지표, 반복 이슈를 파악합니다. 미팅 리듬을 정합니다.

02
월간 미팅

이슈 정리, 의사결정, 액션, 담당, 기한을 확정합니다.

03
지표 추적

KPI, 현금, 영업을 짧게 리뷰합니다.

04
분기 점검

방향 조정, 과제 재정렬을 합니다.

주요 산출물

  • 월간 미팅 메모
  • 액션, 담당, 기한 리스트
  • 지표 추적 시트
  • 분기 요약 리포트
  • 긴급 질의 답변 기록(범위 내)

기대 효과

  • 경영 이슈를 혼자 오래 끌지 않습니다
  • 의사결정이 빨라집니다
  • 지표 보는 습관이 생깁니다
  • 프로젝트 없이도 상시 버팀목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통 3개월부터 권장합니다. 1개월 체험 후 연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춰 조율합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정기 미팅은 화상이 많고, 분기마다 대면을 하시는 대표도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정기 자문 중 특정 과제만 별도 프로젝트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과제별로 나눕니다.

월 1~2회가 일반적입니다. 이슈가 많은 시기에는 임시 추가 미팅을 넣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스타트업 전반 가능합니다. 사전 인터뷰로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약 범위 안에서 짧은 질의는 가능합니다. 깊은 검토가 필요한 건 다음 미팅으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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